이 페이지의 룬·특성·스킬 순서·아이템은 패치 26.16 클래식에서 실제로 쓰이는 빌드 기준입니다. 2013년 패치를 추정 복원한 값이 아닙니다.
꿰뚫기로 적을 끌고 다니는 빠른 이니시 정글러.
스킬 마스터리 순서
선마 Q → W → EQ → W → E 순서로 선마하고 궁극기는 6·11·16레벨에 바로 올린다.
아이템 빌드
라이브 클래식 26.16 기준데이터 수집 2026-08-16템트리 · 사냥꾼의 마체테 → 체력 물약 → 기동력의 장화 → 삼위일체 → 고대 골렘의 영혼 → 리글의 랜턴
방어 트리에 21포인트를 몰아 라인전 유지력을 세운다.
운용 · 공략
수정 베기로 수정 에너지를 충전해 스킬 대기시간을 줄이며 빠르게 정글을 돈다. 균열로 둔화시켜 붙은 뒤 꿰뚫기로 적 딜러를 아군 쪽으로 끌고 오는 것이 이니시의 핵심이다. 수정 외골격 이동 속도로 갱과 추격이 빨라 초반 맵 장악에 강한 챔피언이다.
기본 스탯
1레벨 · 성장 · 18레벨스킬
패시브 · Q · W · E · R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0.5초 감소합니다. 챔피언을 공격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스카너가 갈퀴를 휘둘러 주위에 있는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주고 공격이 명중하면 몇 초 동안 수정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수정 에너지가 충전된 상태로 수정 베기를 하면 명중된 상대에게 마법 피해를 주고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스카너가 방어막을 얻습니다. 방어막이 유지되는 동안 스카너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스카너가 수정 에너지를 소환하여 적에게 피해를 주고 표식을 남깁니다. 표식이 생긴 적에게 추가로 피해를 주면 표식을 소모해 자신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적을 곧바로 처치해도 체력 회복 효과를 받습니다.

스카너가 적 챔피언을 제압하고 마법 피해를 줍니다. 스킬이 지속되는 동안 스카너는 저항하지 못하는 대상을 끌고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효과가 끝나면 대상이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챔피언 팁
Riot 공식플레이 팁
- 기본 공격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줍니다. 수정 베기 사이사이에 기본 공격을 추가하면 적에게 피해를 최대한 줄 수 있습니다.
- 다수의 적을 균열로 공격한 뒤 수정 베기를 시전하면 빠르게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꿰뚫기를 사용하여 아군이 공격할 수 있는 위치로 적을 옮길 수 있습니다.
상대할 때
- 스카너는 상대에게 접근해야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항상 거리를 벌리십시오!
- 스카너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는 수정 외골격이 유지되는 동안 점점 높아지므로 공격하면서 그를 방해하십시오.
- 스카너는 보통 공격 아이템 위주로 장착하지만 방어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의 아이템을 확인하여 적절한 공략법을 찾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이 공략 기준 요약 답변스카너 룬 뭐 드나요?
표식 상급 공격 속도 표식 9, 인장 상급 방어력 인장 9, 문양 상급 성장 마법 저항력 문양 9, 정수 상급 이동 속도 정수 3
스카너 특성 몇 대 몇인가요?
0/21/9 배분입니다. 방어 트리에 21포인트를 몰아 라인전 유지력을 세운다.
스카너 스킬 선마 순서는?
Q → W → E 순서로 선마하고 R은 찍을 수 있을 때마다 올립니다. Q → W → E 순서로 선마하고 궁극기는 6·11·16레벨에 바로 올린다.
스카너 아이템 빌드 순서는?
시작 사냥꾼의 마체테 + 체력 물약 → 신발 기동력의 장화 → 코어 삼위일체 · 고대 골렘의 영혼 · 리글의 랜턴
스카너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은?
누누 — 얼음 강타 둔화로 스카너의 접근·추격을 카이팅한다. / 잔나 — 돌풍·계절풍으로 꿰뚫기 진입을 끊어 이니시를 무산시킨다.
배경 이야기
수백 년 전, 흉포하면서도 현명한 브락컨이라는 종족이 살았다. 이들은 태고의 대지 마법의 축복을 받고 몸은 수정이 모여서 만들어진 기이한 존재였다. 이들은 비전 의식으로 자신의 생명을 수정에 담을 수 있었으며, 수정에 담긴 마법과 소통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이 힘으로 번창한 브락컨은 오딘 계곡에 있는 수정과 생물을 지켜나갔다. 이 태고 마법을 노리는 자들의 공격이 잦았지만 파멸을 불러온 룬 전쟁이 일어나기까지는 누구도 브락컨의 방어선을 뚫고 ...





